허송연, ♥적재 위해 늦은 밤에도…달달한 새댁 '내편'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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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허송연, 허송연이 게재한 사진/허송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허송연이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허송연은 1일 자신의 계정에 "내편 야식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라이팬 위에서 노릇하게 구워지고 있는 가래떡이 담겼다. 겉면이 살짝 바삭하게 익은 떡의 모습이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지난해 가수 적재와 결혼한 허송연인 만큼, 남편을 위해 소소한 야식을 준비하는 신혼 일상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허송연은 그룹 카라 허영지의 친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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