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현♥' 성유리, 쌍둥이맘의 평온 일상…'오운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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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 성유리가 게재한 사진/성유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운동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가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분홍색 장갑, 흰 운동화, 이어폰 등이 담겼다. 운동을 마친 뒤 운동용품을 한데 모아 찍은 모습에서 성유리의 뿌듯함이 느껴진다.

이어 성유리는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도 공개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레그프레스 기구에 누워 하체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기구 양옆에는 묵직한 원판이 여러 장 꽂혀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안성현은 가상자산 상장 청탁 관련 사기 및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뒤 검찰 상고로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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