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25·양정인)이 압구정 현대아파트 한 채를 전액 현금 매입했다.
29일 한국경제TV와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에 따르면, 아이엔은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1·2차 전용면적 161㎡ 1가구를 89억 원에 매입하고, 4월 잔금을 치르며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등기부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아이엔은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멤버 창빈 역시 지난해 해당 단지 전용 198㎡ 1가구를 대출없이 약 94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아이엔이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018년 데뷔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보이그룹이다. 오는 6월 6일과 9월 11일(현지시간) 각각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브라질 '록 인 리오'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