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쩍쩍 갈라진 선명한 복근과 비현실적인 명품 피지컬을 과시하며 대중의 탄성을 자아냈다.
최은경은 29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골라주세요. 제 얼굴 머 거기서 거기라 도저히 못 고르겠어요. 저희 관리사무소 타이틀도 새로 만드는데 대문 뭐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운동복을 착용한 화보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프로 모델 못지않은 완벽한 신체 비율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내고 있다. 줄무늬 브라톱에 블루 톤 레깅스를 입고 운동화를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에서는 초콜릿을 연상케 하는 선명한 복근과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강탈했다.
1973년생으로 올해 53세인 최은경은 과거 아나운서로 데뷔해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대표적인 방송인으로 롱런해 왔다. 프로필상 174cm의 큰 키에 55kg의 늘씬한 체구를 유지하고 있는 그녀는, 평소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정기적인 근력 운동과 식단 관리 루틴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수많은 중장년층 및 젊은 세대들에게 ‘워너비 몸매’의 대표 주자로 꼽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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