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슨·칸터·워니·마레이·숀롱 각 구단과 재계약…KBL 아시아쿼터도 5명 재계약[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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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이 29일 2026-2027시즌 외국선수 및 아시아쿼터 재계약 현황을 공개했다./KBL 제공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BL은 29일 외국선수 및 아시아쿼터 선수 재계약을 마감했다. 외국 선수는 총 5명, 아시아쿼터 선수는 총 5명이 재계약을 체결했다.

KBL은 29일 "외국선수 재계약 결과 DB 헨리 엘런슨, 삼성 케렘 칸터, SK 자밀 워니, LG 아셈 마레이, KCC 숀 롱 등 총 5명이 원 소속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해 다음 시즌에도 KBL에서 활약한다. 아시아쿼터 선수는 DB 이선 알바노, 삼성 저스틴 구탕, LG 칼 타마요, 정관장 렌즈 아반도, 한국가스공사 샘조세프 벨란겔 등 총 5명이 재계약을 맺었다. 소노 네이던 나이트, 정관장 조니 오브라이언트 등 총 14명의 외국 선수와 KCC 윌리엄 나바로, KT 조엘 카굴랑안 등 총 3명의 아시아쿼터 선수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했다.

끝으로 KBL은 "한국가스공사가 제출한 라건아 선수의 재계약에 대해서는 등록을 보류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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