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윤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밤에는 아직도 많이 춥네요. 생각없이 반팔 입고 나갔다가 후회 중”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한강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또렷한 턱선과 넓은 어깨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윤후는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로 이어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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