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다들 즐거운 빨간 날 보내고 계신가요? 신혼여행 와서도 열일한 주인장은 버니 효과 뽕 뽑아서 제대로 즐기는 중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미국 사진도 올려달라길래”라며 “제주도에서 웨딩 촬영을 할 때는 날씨가 그렇게 흐리더니, 신혼여행은 햇빛이 쨍쨍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해안가에서 비키니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직각 어깨 제니보다 더 예쁘다”, “살 좀 찌우자”, “이제 뼈밖에 안 남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친오빠인 가수 최환희(지플랫)가 혼주 역할을 맡아 동생의 새로운 출발을 든든하게 축하했으며, 방송인 조세호가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