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이효리, 연희동 요가원장 맞아?…오랜만에 본업 모먼트 포착

마이데일리
가수 이효리/이효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이효리(47)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이효리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마친 듯한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보리 컬러 의상에 볼드한 꽃 모양 귀걸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웨이브 헤어가 우아한 매력을 자아낸다. 여기에 은은한 메이크업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날렵한 턱선과 높은 콧대, 깊은 눈매 또한 절로 감탄을 부른다. 카메라를 응시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순간임에도 화보 같은 아우라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업하고 요가 선생님으로 활약 중인 근황을 전해왔던 만큼, 오랜만에 포착된 이효리의 본업 모먼트가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52)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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