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권은비가 직접 운영 중인 카페에 출근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권응비'에는 '긍정퀸 은비의 바쁜 일상'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권은비는 "일어나서 피부과를 갔다 왔는데, 금은방(카페)으로 출근한다"며 청소를 한다고 밝혔다.

권은비는 카페 내부부터 뒤 테라스까지 꼼꼼하게 청소를 마쳤다. 그는 "5월 한 달 동안 어린이날 말고는 스케줄이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있어서 카페에 신경 쓸 수 있는 날이 없겠더라. 날도 따뜻해졌겠다 야외 테라스 오픈 겸 카페 대청소를 하러 왔다"고 설명했다.
권은비는 지난 2024년 3월 서울 성동구의 단독 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에 카페를 개업해 운영 중이다. 그는 지난해 '런닝맨'에 출연해 "굉장히 핫하고 잘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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