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한화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김경문 감독이 지휘하는 한화 이글스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4차전을 치른다. 한화는 20승 23패로 7위에 자리하고 있다.
19일 경기는 4-6으로 역전패, 전날 경기는 비로 인해 열리지 않았다.
이날 한화는 이진영(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황영묵(2루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한화 선발은 정우주. 올 시즌 승패 없이 5홀드 평균자책 6.16을 기록 중이다. 선발로 세 번째 등판이다. 이전 선발 등판에서는 5월 7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 1⅔이닝 1피안타 4사사구 2실점, 5월 14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 4이닝 1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김경문 감독은 "지금은 계속해서 배우면서 야구를 하는 과정이다. 고척에서 좋은 모습이 있었던 만큼, 두 젊은 선수가 자기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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