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임창정(53)과 서하얀(35) 부부의 현실 야식 일상이 웃음을 안겼다.
서하얀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라면 맛나게 끓여달라고 부탁했더니… 국물 어디 갔어…. 내가 잘못했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냄비 가득 끓인 라면이 담겼다. 달걀과 파까지 넣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끌지만, 국물은 거의 남아있지 않은 상태다. 라면을 끓인 장본인인 임창정이 "이게 진짜 맛있다"고 말했지만, 서하얀은 "국물 어디갔냐"고 타박했다. 그러나 임창정은 "먹어봐. 저녁에는 이렇게 먹어야 맛있다"며 꿋꿋하게 젓가락을 휘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현재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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