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최근 가치소비 문화가 정착되면서, 영유아 위생용품 시장에도 플라스틱 배출 저감과 자연 생분해 원단 적용 등 친환경적 요소를 고려하는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다.
유아동 브랜드 운영사 ㈜더캐리(대표 이은정)는 이러한 시장의 흐름에 발맞춰 선보인 프리미엄 아기 물티슈 '베베드피노 아임그린'이 누적 판매 4만 개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사측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공식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해당 라인업을 최대 20% 인하된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 제품은 미세 플라스틱 발생을 낮춘 100% 레이온 소재의 자연 분해 원사로 제작되어 환경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성분 역시 연약한 영유아의 피부를 고려해 미국 비영리 환경연구단체 EWG의 가장 안전한 친환경 등급인 그린 원료만을 배합했다. 또한 수분 함유량을 높여 마찰로 인한 자극 역시 줄였다.
현재 더캐리 공식몰에서는 이번 위생용품 특별 기획전 외에도 '베피위크' 행사를 동시에 전개하여 봄 시즌 의류를 최대 30% 낮춘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더캐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살아갈 터전, 지구 환경까지 배려하는 지속 가능한 유아용품 개발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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