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황윤성이 절친 이찬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페이팝센터에서 MBN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TOP7(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을 비롯해 제작진이 참석했다.
'무명전설은' MBN의 초대형 남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황윤성은 최종 4위에 올랐다.
이날 "여러분의 국민 사위"라고 자신을 소개한 황윤성은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있다. 너무 감사한 하루하루다. 막연한 걱정을 안고 경연에 참여했는데 멋진 형님들과 TOP7에 올라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윤성은 '믹스나인', '위대한 탄생', '내일은 미스터트롯' 등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다. 그는 "경연은 몇 번 해봤지만 결승에 온 건 처음이다. (이)찬원이가 무대 끝날 때마다 새벽 늦은 시간에도 연락을 줬다"며 "본인 일처럼 걱정하고 저보다도 기뻐해줬다. 진심으로 고맙다고 얘기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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