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아유미, 둘째 시험관 결과 털어놨다…"매일 밤 ♥남편이 주사 놔줘"

마이데일리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 아유미가 게재한 사진/아유미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42·이아유미)가 시험관 시술 결과를 전했다.

아유미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붉은 장미 꽃다발 사진과 함께 "둘째 시험관 결과 나오는 날. 결과는… 아쉽지만"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고생했다며 꽃 서프라이즈 해준 남편에게 정말 정말 왕 감동"이라며 "나 스스로 배에 주사 못 놓아서 매일 밤 남편이 놓어주는데 나보다 더 아파하고 힘들어함. 우리 둘 다 고생했어. 고마워 & 라븅"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아유미는 2022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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