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비오(BE'O)가 새로운 소속사 미드나잇레코즈(MiDNiGHT RECORDS)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독자 행보를 시작했다.
미드나잇레코즈는 5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비오와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대대적으로 알렸다.
미드나잇레코즈 측은 "아티스트 비오가 펼쳐나갈 새로운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등 3개 국어로 된 공식 입장을 게재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비오가 펼칠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와 응원을 당부했다.
비오는 엠넷 ‘쇼미더머니 10’ 이후 ‘리무진’, ‘Counting Stars’ 등을 히트시키며 음원 강자로 자리 잡은 바 있다.
아티스트 BE’O (비오)가 MiDNiGHT RECORDS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BE‘O가 펼쳐나갈 새로운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We are pleased to announce that artist BE’O has signed an exclusive contract with MiDNiGHT RECORDS.
We will provide our full support for BE‘O’s upcoming activities.
We kindly ask for your continued interest and support.
アーティストBE’OがMiDNiGHT RECORDSと専属契約を締結したことをお知らせいたします。
今後、BE‘Oが展開していく新たな活動に対し、全面的なサポートを行ってまいります。
温かいご関心とご声援を賜りますようお願い申し上げます。
#BEO #비오
#MIDNIGHTRECORDS #미드나잇레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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