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3살 아들, 벌써 이렇게 컸어?…공원 나들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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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과 아들/손예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손예진이 3살 아들과 나들이를 즐겼다.

28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손예진과 아들 우진 군의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항공 점퍼에 청바지를 입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우진 군은 청청 패션으로 엄마 옆에 앉아 있어 눈길을 끈다. 훌쩍 자란 우진 군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벌써 이렇게나 컸나요", "너무 귀여워", "시간 정말 빠르네", "언제 이렇게 컸어"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그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예진은 지난해 정재형의 유튜브에 출연해 "보통은 아이가 '남편 닮았으면, 와이프 닮았으면'이라고 하는데 저희는 서로 자기 닮았으면 한다"고 자랑했다. 사진을 본 정재형은 "너무 예쁘다"고 감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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