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타운, 5월 말 사상 최초 '19금'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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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스낵타운(이재율·강현석)이 다음달 말 대규모 코미디 공연을 개최한다.

스낵타운은 5월 30일과 5월 31일 서울 관악아트홀에서 '스낵타운쇼 - 5월 말 대규모 대폭소 대잔치'를 개최하고 관객들에게 한층 더 강력해진 웃음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스낵타운이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누적 관객 1만 명을 돌파한 이후 선보이는 무대라는 점에서 진한 웃음 엑기스와 흥행 노하우로 탄탄하게 꾸며진 무대로 관객들을 찾아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만담과 꽁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예측불허의 전개에 관객과 즉흥적으로 호흡하는 크라우드 워크까지 더해 '스낵타운쇼 - 5월 말 대규모 대폭소 대잔치'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웃음을 줄 것을 예고했다. 공연장 한가운데서 위풍당당한 포즈를 취한 스낵타운의 독보적 존재감과 남다른 자신감이 포스터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이번 공연은 사상 최초의 19세 이상 관람가로 기존 공연보다 한층 대담하고 거침없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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