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화장 안 했다더니…카메라 켜자 피부가 빛나네

마이데일리
서하얀이 자연스러운 민낯 미모를 공개했다. / 서하얀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자연스러운 민낯 미모를 공개했다.

서하얀은 24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올리며 "톤업 선크림만 바르고 급하게 나왔는데, 피부에 자연스럽게 윤기가 돌아서 기록해본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어둡고 노란 피부 톤을 부드럽게 밝혀주고 결까지 매끈하게 정돈해줘 만족스럽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서하얀은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별다른 메이크업 없이 선크림만 바른 상태임에도 피부에서 은은한 광채가 느껴지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대학생이라 해도 믿을 만큼 동안 분위기를 자아내며 청순한 매력을 강조했다.

이날 그는 초록색 니트에 허리에 핑크색 가디건을 매치해 발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화사한 컬러 조합이 특유의 밝은 이미지와 어우러지며 생기를 더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임창정과 결혼했다. 현재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며, 최근에는 의류 사업에도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임창정♥' 서하얀, 화장 안 했다더니…카메라 켜자 피부가 빛나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