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문원이 신지와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신지X문원 예비부부가 부부 편셰프로 출연했다.
이날 먼저 일어난 문원은 신지 옆에 누워 머리를 쓰다듬었다. 신지가 "10분만 더 자겠다"고 하자, 문원은 "더 자고 있어"라며 뽀뽀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본 문원은 "다 나오네"라며 부끄러워했다.
침실에서 나온 문원은 주방에서 영양제들을 챙기기 시작했다. 그는 "신지 님의 남편이자 영양사"라고 소개한 뒤 "3~4시간 텀을 둬서 신지 님께 맞는 영양제를 챙겨준다. 오전에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흑염소 진액, 비타민C, 멀티 비타민을 먹고 점심에는 세포 건강과 노화 방지를 위한 영양제를 먹는다"고 설명했다.
신지는 "오전 영양제만으로도 식사 대용이 될 만큼 많다. 든든하게 영양제를 먹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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