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이지현은 24일 개인 SNS를 통해 “운동을 안 하면 바로 티가 나는 나이예요. 어제 오픈까지 정신없이 달리느라 운동을 못했더니 어제 허리가 끊어지게 아파서 잠을 못 자겠더라구요. 아침 일찍 아이들 학교 등교시키고 코어 운동하고 출근합니다. 피드 보신 분들 놀러오세요. 모든 미용인분들 너무너무 존경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자택에서 웨이트와 코어 운동을 병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바벨 원판을 활용한 운동부터 사이드 플랭크, 아치 동작까지 다양한 동작을 소화하며 균형감과 근력을 드러냈다. 군살 없이 정리된 복부와 선명한 복근, 팔 근육이 눈에 띄며 꾸준히 쌓아온 운동량을 짐작하게 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 후 1남 1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으며, 최근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했다. 최근 새롭게 문을 연 미용실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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