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반했다" 김성수, '♥박소윤' 쇼핑몰 위해 사입부터 촬영까지 '남친 모드' 폭발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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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김성수와 박소윤이 '신혼 부부' 같은 케미를 보였다.

23일 방송된 '신랑수업2' 6회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은 동대문에서 만나 쇼핑몰 일을 함께하며 설레는 케미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

먼저 김성수와 박소윤은 늦은 밤 동대문에서 만났다. 김성수는 과거 이곳에서 활동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분위기를 풀었고, 이후 박소윤의 '사입 남친'으로 변신해 쇼핑을 도왔다. 하지만 쉴 새 없이 이어진 일정에 체력이 방전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

박소윤은 그런 김성수를 위해 직접 고른 옷을 선물했고, 김성수는 해당 스타일링을 스튜디오에서도 선보이며 호응을 얻었다.

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

쇼핑을 마친 두 사람은 길거리 음식을 함께 먹으며 휴식을 취했다. 이후 박소윤은 상품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로 이동했고, 김성수는 촬영을 도우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머리카락을 정리해주거나 자세를 잡아주는 등 세심한 모습으로 박소윤을 감동시켰다.

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

촬영을 마친 뒤 김성수는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모습이 더 좋았다. 일상을 함께 나누길 잘했다"고 밝혀 여운을 남겼다.

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

한편, 다양한 커플들의 '썸 릴레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채널A '신랑수업2'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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