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송혜교는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일상 사진을 업로드했다. 프랑스 파리의 한 소도시를 제대로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그는 최근 진행된 한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먼저 자연 속에서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트라이프 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꾸밈없는 모습에도 군살 없는 허리라인과 슬림한 뒤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공개한 화보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주얼리를 매치한 송혜교는 한층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뽐내며 '여신 비주얼'을 완성했다. 같은 장소에서도 전혀 다른 무드를 소화하는 독보적인 존재감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