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일본 가수 레오루(Reol)가 단독 내한 공연을 확정했다.
24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레오루는 오는 7월 18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레오루의 첫 단독 내한 공연 '레오루 원맨 라이브 2026 비지가쿠 인 서울'(Reol Oneman Live 2026 Bijigaku in SEOUL)을 개최한다.
레오루의 한국 단독 공연은 2024년 이후 약 2년 만이다.
레오루는 2018년 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대표곡 '第六感(제6감)'으로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국내에서도 사랑받았다. 2024년 일본 무도관 단독 공연 '노 타이틀'(No title), 2025년 요코하마 아레나 공연을 펼쳤다. 지난 1월에는 일본 싱어송라이터 리사(LiSA)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데드 센터'(DEAD CENTER) 등이 수록된 정규 앨범 '美辞学(비지학)'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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