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해외 유명 여배우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국보급 미모를 인증했다.
송혜교는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지인 스태프가 올린 영상을 리그램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송혜교가 모델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 행사장의 비하인드가 담겼다. 장발 헤어스타일에 한쪽 어깨를 드러낸 연핑크 드레스를 착용한 그는 화려한 주얼리를 더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같은 자리에는 ‘세계 4대 미인’으로 꼽히는 소피 마르소와의 투샷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44세의 송혜교는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59세의 소피 마르소 역시 세월을 잊은 듯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동서양을 대표하는 미녀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송혜교는 러시아 출신 톱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 나란히 앉아 식사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분위기 속에서 글로벌 스타들과의 친분을 엿볼 수 있어 관심을 더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복귀를 준비 중이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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