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해리 스타일스♥조 크라비츠 약혼, "그녀 위해 절벽서 뛰어내릴 기세"[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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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스타일스, 조 크라비츠./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인 팝스타 해리 스타일스(32)와 배우 조 크라비츠(37)가 약혼했다.

23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는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의 약혼 소식을 보도했다. 해당 소식통은 "스타일스가 크라비츠에게 완전히 매료된 상태"라며 "그녀를 위해서라면 절벽에서도 뛰어내릴 정도다"라고 전했다.

크라비츠 역시 현재 매우 행복해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소식통은 "주변 지인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약혼이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닐 만큼 예견된 수순이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약혼설은 지난 주말, 크라비츠가 화려한 반지를 착용한 채 스타일스와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며 수면 위로 떠올랐다.

스타일스와 크라비츠는 2025년 8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팔짱을 끼고 산책하는 모습이 목격되며 처음 열애설에 휩싸였다. 같은 달 런던에서도 다정한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이 잇따라 포착되며 사실상 공식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그동안 두 사람은 사생활을 철저히 보호하며 조용히 만남을 이어왔으나, 뉴욕 브루클린 등지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간혹 목격되기도 했다. 특히 지난달에는 스타일스가 호스트를 맡은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 애프터 파티에 두 사람이 다정하게 손을 잡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 크라비츠는 과거 배우 칼 글루스만과 결혼 생활을 한 바 있으며 이후 채닝 테이텀과 약혼했으나 1년 만에 결별했다. 해리 스타일스 역시 테일러 러셀, 올리비아 와일드, 켄달 제너, 테일러 스위프트 등과 교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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