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가 멈췄다" 장원영, 치명적 윙크 한 방에 돔 공연장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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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장원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범접할 수 없는 비주얼로 오사카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지난 22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 계정에 “Love u Osaka”라는 문구와 함께 교세라 돔 오사카 공연의 열기가 담긴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무대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날리며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폭증시켰다. 이날 장원영이 선보인 스타일링은 고혹과 사랑스러움의 결정체였다.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범접할 수 없는 비주얼로 오사카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장원영 소셜미디어

어깨선을 시원하게 노출한 상의로 가녀린 실루엣을 부각했으며, 장미 꽃잎을 연상시키는 입체적인 미니스커트로 화려함을 극대화했다. 특히 리본 포인트의 하이 트윈테일 헤어와 레이스 장갑은 '살아있는 인형' 같은 비현실적인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장원영은 윙크를 하거나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무대 밖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으로는 블랙 레더 스타일링을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 어떤 콘셉트든 완벽히 소화하는 미모 천재의 면모를 입증했다.

지난 22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 계정에 “Love u Osaka”라는 문구와 함께 교세라 돔 오사카 공연의 열기가 담긴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장원영 소셜미디어

공연을 마친 장원영은 일본어로 “이틀 동안 돔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줘서 고마워, 다이브(팬덤명)! 그 순간을 영원히 마음속에 간직할게. 또 만나자”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기며 현지의 다이브들에게 벅찬 감동을 안겼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개최된 이번 오사카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대세로서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재확인시켰다. 아이브는 현재 월드 투어 ‘SHOW WHAT I HAVE’를 통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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