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강레오 셰프가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 19일 강레오 셰프의 부친 강영수 씨가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9시 40분 엄수된다. 장지는 국립이천호국원이다.
이날 강레오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금일 새벽, 강레오 셰프님의 부친상이라는 비보를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라며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해 셰프님께서 예정된 <슈퍼이야이야 성수점 행사>에 직접 참석하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셰프님께서는 본인의 부재로 인해 방문객분들께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행사 준비에 정성을 다하셨습니다 현장에서 선보이는 메뉴는 셰프님의 의도 그대로 정성껏 준비되어 제공될 예정이오니 모쪼록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레오는 박선주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전문
안녕하세요.
금일 새벽, 강레오 셰프님의 부친상이라는 비보를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슬픔에 잠긴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하며, 관련하여 안내 말씀을 올립니다.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해 셰프님께서 금일 예정된
<<슈퍼이야이야 성수점 행사>>에 직접 참석하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셰프님과의 만남을 고대하셨을 많은 분께 깊은 양해를 구합니다.
장례 이후 더욱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기다려 주시고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셰프님께서는 본인의 부재로 인해 방문객분들께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행사 준비에 정성을 다하셨습니다 현장에서 선보이는 메뉴는 셰프님의 의도 그대로 정성껏 준비되어 제공될 예정이오니 모쪼록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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