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30기 영수와 옥순이 부산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이하 '나는 솔로')' 30기 영수, 옥순은 19일 소셜 계정을 통해 부산 데이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자연스럽게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서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가 느껴져 눈길을 끈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 역시 두 사람의 현실 커플 같은 케미를 더욱 부각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분위기 너무 좋다", "부산 데이트라니 설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30기 영수와 옥순은 '나는 솔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종 커플이 되고 현커(현실 커플)가 돼서 2주 만에 고백해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옥순은 "영수가 나쁜 남자같이 생겼지만 자상한 남자 친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방송 중에는 커플 사실이 노출되면 안 돼 몰래 데이트를 즐겼다고 했다. 관련해선 "아무도 저희에게 관심이 없으셨다. 저희가 뭐라고 알아보시겠어요"라고 답했다.
결혼에 관한 질문에는 "아직 아무것도 진행된 건 없다"라며 "연애부터 차근차근 예쁘게 잘해 나가 보겠다. 근데 또 금방 소식 들고 올수도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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