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장다아, '살목지' 인기 업고 '체리보이' 주인공

마이데일리
2026년 3월 30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살목지'VIP시사회 포토월에 장다아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장다아(25)가 영화 '체리보이'에 출연한다.

19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장다아는 영화 '체리보이'에서 정숙을 연기한다.

'체리보이'는 하이틴 학교물로 청춘 멜로이면서 로맨틱 코미디다. 다음주 전체 대본 리딩을 진행하며 곧 촬영에 들어간다.

장다아는 아이브 장원영의 언니로 2024년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 주연으로 데뷔, 이후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했다. 최근 개봉해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살목지'에서 공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막내 PD 세정을 맡아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다. 이제 몇 발자국을 뗀 신인이지만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보여주며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

'체리보이'는 '설국열차' 조연출이자 '개들의 침묵'을 연출한 박현철 감독이 메가폰을 든다. 장다아 외에도 김무준과 이재인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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