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앞트임도 막더니…2주 못 참는 '뿌염 집착' 동안관리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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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강예원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강예원이 남다른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조금만 뿌리색이 달라져도 못 참는다. 일주일에 한 번 염색한다고 늘 혼나고, 오늘은 쉬는 날 간만에 2주 만에 뿌리 염색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실내 공간에 놓인 의자에 앉아 거울을 통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재킷과 상의를 매치한 뒤 밝은 컬러 하의를 더해 대비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귀엽고 예쁘다”, “자기관리 끝판왕”, “동안 비결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강예원은 앞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외모 변화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과거 눈 앞트임 시술을 했으나, 이후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어 앞트임을 다시 막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외모 변화에 대한 솔직한 고백과 꾸준한 관리로 관심을 모아온 강예원은 최근에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1979년생인 강예원은 다양한 예능과 작품 활동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으며, 차기작 ‘어쩌다 셰프’ 출연 소식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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