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얼마나 더 말라지려고…55세 ‘뼈말라’ 드레스 자태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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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고현정 인스타그램고현정./ 고현정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고현정이 극강의 슬림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현정은 17일 “뉴욕에 와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한 고급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블랙과 핑크가 대비되는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한 고현정은 쇄골과 어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목걸이와 귀걸이, 팔찌 등 화려한 주얼리를 더해 고급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팔과 목선, 한층 더 가늘어진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55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의 ‘뼈말라’ 몸매가 강조되며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하지원, 박민영, 소유, 신지 등 여성 스타들이 잇따라 슬림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고현정 역시 시간이 갈수록 더욱 날씬해진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할리우드 기대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주연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내한 인터뷰를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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