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이현균, 오늘(17일) 결혼…비연예인 신부 배려해 '비공개 진행' [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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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균 / 빅보스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현균이 결혼한다.

17일 서울 모처에서 이현균은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부가 비연예인인 만큼 결혼식은 양측 친지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한다.

이현균은 2009년 연극 '언니들'로 데뷔해, '1987', '강릉', '수색자', '닥터 프리즈너', '비밀의 숲2', '나의 나라',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율제병원 산부인과 교수 조준모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에서는 인사팀장 최재혁 역으로 강렬함을 안겼다. 또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는 수사계장 김정환을 연기하며 반전 서사를 도맡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현균은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에 출연하고, 티빙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도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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