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의 기적" 박수홍 딸, 모델 포스에 깍듯한 인사성까지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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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박재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 양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18개월 무사히 넘어갈 수 있나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수홍이 딸을 품에 안고 노래를 부르며 다정하게 걷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재이 양은 마주치는 사람마다 깍듯하게 인사하며 남다른 예의범절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18개월 아기가 이렇게 인사를 잘하다니", "너무 예쁘다", "벌써부터 모델 포스가 느껴진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박수홍은 재이 양이 벌써 18개의 광고를 촬영했다는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갓 돌을 지난 나이임에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예의 바른 모습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등극한 비결임을 짐작게 한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이후 난임을 이겨내기 위해 여러 차례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끝에, 2024년 10월 소중한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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