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 터질 듯" 김희정, 명품 가방이 초라해지는 '청순 글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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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정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운동 하자!!! Work mode"라는 짧은 글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정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김희정이 탄탄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정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운동 하자!!! Work mode"라는 짧은 글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운동을 마치고 탈의실 거실 앞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김희정의 완벽한 레깅스 핏. 그녀는 파스텔 톤의 연보라색 크롭 톱과 레깅스를 착용해 탄탄한 복근과 애플힙을 여실히 드러냈다.

배우 김희정이 탄탄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김희정 소셜미디어

여기에 명품 가방과 텀블러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 룩'을 완성했다. 꽉 찬 볼륨감과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컬러의 집업 재킷과 트랙 팬츠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깊게 파인 이너웨어 위로 드러난 쇄골 라인과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은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동시에 풍겼다. 특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짓는 은은한 미소는 남심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배우 김희정./김희정 소셜미디어

스포츠 매니아로 알려진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역을 맡아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데뷔했다. 아역 시절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현재는 탄탄한 몸매와 이국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정변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넷플릭스 '라방', 드라마 '달이 뜨는 강'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입증해 왔으며, 뛰어난 춤 실력과 패션 감각을 겸비한 다재다능한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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