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중앙역 디에트르, 잔여세대 발생 시 청약자 대상 추가 추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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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옥정중앙역 디에트르 / 대방건설

[마이데일리 = 윤진웅 기자] 양주 옥정신도시의 ‘(가칭)옥정중앙역 디에트르’가 청약 당첨 기회를 넓히기 위해 미계약 세대 발생 시 기존 청약자에게 추첨 기회를 다시 한 번 부여하는 운영안을 내놨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최초 청약 접수 이후 남은 물량에 대해 기존 신청자들에게 동호수 지정 권한을 추가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이 과정을 통해 청약 인증자들은 호수 공원 조망권이 확보된 세대나 선호도가 높은 층수에 재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해당 절차는 적법한 분양 가이드라인에 따라 진행되며, 현장 상황에 따라 세부 내용은 조정될 수 있다.

금전적 혜택으로는 128A 타입을 기준으로 약 2,500만 원 상당의 옵션 무상 제공이 한시적으로 실시된다. 무상 항목은 공급 타입마다 상이하므로 상세 내역은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단지 규모를 살펴보면, 지하 5층부터 지상 49층까지 총 3,660세대(아파트 2,807세대 포함)가 조성되는 대규모 사업지로 계획되었다. 옥정호수공원과 인접한 입지적 특성을 고려해 6레인 실내수영장 등 특화된 부대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입지 면에서는 7호선 옥정중앙역(예정)이 가깝고 상업지구 인프라 활용이 용이하다. 청약은 오는 20일 특별공급부터 시작해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순으로 접수한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에서 매일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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