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 상태로 가습기 물 밟아" 화사, "2도 화상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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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화사가 2도 화상을 입었던 아찔한 순간을 회상했다.

화사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사고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화사./유튜브

이날 화사는 "옷을 입지 않은 알몸 상태에서 가열식 가습기를 옮기다 물을 쏟아 그대로 밟았다"며 "불행 중 다행으로 몸이 아닌 발에만 물이 닿았고, 곧바로 응급실에 가서 처치했다"고 밝혔다.

앞서 화사는 웹예능 ‘살롱드립’에서도 공연 전날 100도가 넘는 가열식 가습기 물을 밟아 화상을 입었던 사실을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화사가 속한 그룹 마마무는 오는 6월 초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들은 데뷔 기념일인 6월 19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을 잇는 월드 투어에 나서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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