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대표 이정아·타니 히로유키)가 운영하는 TCK평생교육원 '클래스클라우드'가 정부 지원 사업인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사용처로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를 통해 경제적 취약계층의 교육 접근성을 대폭 높이고 실무 중심의 맞춤형 학습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평생교육이용권은 19세 이상 성인이 경제적 제약 없이 원하는 교육을 자율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비용을 보조하는 복지 제도다. 지원 대상에 발탁될 경우 1인당 1년에 최대 35만원까지 수강료 및 교재 구입비로 활용 가능하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소외된 이웃의 학습 사각지대를 지우며 현장 중심의 ESG 경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지정에 따라 클래스클라우드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강좌 라인업을 구성했다. 학습자의 최신 수요를 반영해 직무 역량 제고는 물론 재테크, 취미 생활까지 전방위적인 커리큘럼을 구축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도구를 즉각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특화 과정이 눈길을 끈다. 노션(Notion)의 데이터베이스 활용 및 포트폴리오 제작부터 범용적인 AI 프롬프트 설계 훈련, 고품질 시각 자료 구현 전략 등 최신 직무 트렌드를 꿰뚫는 강좌들이 준비됐다.
이와 함께 △신입사원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CS 관리자 코칭 등 핵심 리더십 과정 △부동산 경매 입문 △캘리그라피 △육아 클래스 등 일상을 풍요롭게 다지는 자기 계발 분야도 병행 운영해 수강생의 선택 폭을 대폭 넓혔다.
이정아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대표는 "3년 연속 사용 기관으로 입증받은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연한 학습 환경을 조성해 수강생들이 직무 전문성을 기르고 스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상세한 수강 신청 방법과 전체 개설 교육 과정에 대한 세부 정보는 클래스클라우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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