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최연수, 출산 두 달 앞두고 고통 호소 "태동 너무 심해…갈비뼈 부러질 것 같아"

마이데일리
/ 셰프 최현석의 딸 최연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 최연수가 임신 중 겪고 있는 고충을 털어놨다.

최연수는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태동 너무 심해서 갈비 부러질 거 같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 13일 진행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서도 변화된 몸 상태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15kg 정도 쪄서 턱살이 진짜 미쳤다"며 "얼굴 면적이 장난 아니다"고 밝혔고, "몸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변해 속옷 사이즈 선택도 애매하다"며 일상적인 불편함을 토로했다.

그런가 하면 최연수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생각도 함께 밝혔다. 그는 "주변에서는 나이가 어릴수록 회복이 빠르다고 이야기해주더라"며 "산모의 몸 회복 측면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평소 아기를 좋아해 빨리 아이를 갖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연수는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연기까지 영역을 넓히며 활동해왔다. 그는 지난해 9월 12세 연상의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이후 결혼 3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현재는 출산을 앞두고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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