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임성한 작가가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 전격 출연한다.
유튜버 엄은향은 앞서 임성한 작가와 방송을 예고, 14일 정확한 시간을 공지했다.
방송은 4월 17일 오후 7시 45분, 유튜브 엄은향 채널이다. 그러면서 엄은향은 '말 있죠, 딸기는 칫솔로 씻어야 제맛. 밀전병은 얇아야 행복. 게스트로 임성한 작가님 안 모심, 말 안 되고요'라는 홍보 문구를 덧붙였다.
구독자 6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엄은향은 임성한 작가와 관련된 콘텐츠를 많이 업로드했다. '임성한 VS 김은숙 드라마 속 대사 특징' '학창시절 임성한 vs 홍상수' '2000년대 뮤비 임성한 작가 버전' '해리포터를 임성한 작가가 썼다면'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임성한 작가가 정말 얼굴까지 공개하며 출연한다면 입봉 후 36년만에 첫 노출이다. 얼굴이 공개된 사진은 세 장이 전부일 정도로 베일에 싸여 있다. 지금껏 '보고 또 보고' '인어아가씨' '왕꽃선녀님' '오로라 공주' '하늘이시여' '신기생뎐' 등의 작품을 집필했다. 현재 방송 중인 TV조선 '닥터신'도 그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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