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교회서 맨날 붙어 다녀"…6개월 전 목격담 재조명 [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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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 지예은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연애를 인정하면서 두 사람의 과거 목격담이 화제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예은과 바타 관련 글들이 다시 공유되며 이른바 '성지글'로 회자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한 작성자는 "바타 지예은 같은 교회 다녀서 맨날 붙어 다닌다"며 "둘이 동갑에 독실한 기독교인. 엄마들도 독실한 크리스찬 정분이 안 날 수 없지. 젊은 남녀들이 맨날 보고 얘기하고 정드는데"라고 적었다.

올해 1월에는 "지예은 댄서 바타랑 사귄다는데. 역시 같은 교회"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날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바타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친구로 지내다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통된 종교와 관심사를 바탕으로 가까워졌다는 설명이다.

특히 바타는 지예은과 지석진이 함께한 '충주지씨' 프로젝트에서 안무를 맡은 바 있어, 두 사람의 인연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는 해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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