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 여자 골프의 차세대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는 김서아(14)가 최근 KLPGA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2026'에서 최종 합계 9언더파 공동 4위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