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미혼' 전소민, 2세 포기 선언…"언제 낳아서 키우나" [마데핫리뷰]

마이데일리
전소민/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전소민이 자녀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오랜만에 봐도 우린 여전하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지석진은 이상엽, 전소민, 이미주와 경기도 광주를 찾았다. 네 사람은 광주 유명 관광지를 방문하는 미션을 받고 먼저 남한산성으로 향했다. 행궁, 외행전, 일장각, 내행전 등 구경을 마친 뒤 차를 타고 전망대로 이동했다.

지석진은 "다들 아침 먹었냐"고 물었다. 이상엽은 "아내가 호박죽 해줘서 먹었다. 매일 아침밥 차려준다"며 자랑했다.

이미주와 전소민은 "대단하시다. 진짜 미인이시잖아"라며 부러워했고, 지석진도 "아기 나오면 진짜 귀여운 애 나오겠다"고 말했다.

"딸이 좋냐 아들이 좋냐"는 질문에는 딸이라고 답했다. 또 "아들 하나 딸 하나가 제일 좋긴 하다"며 흐뭇하게 웃었다.

이어 지석진은 전소민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다. 하지만 전소민은 "오빠 전 틀렸다. 그냥 둘이 행복하게 살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41살인데 언제 낳아서 언제 키우니. 힘들어"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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