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행복한 신혼 근황을 전했다.
방민아는 11일 자신의 SNS에 "너 내 동료가 돼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방민아는 일본 후쿠오카 곳곳을 여행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베이지 톤 셔츠와 그레이 재킷, 블랙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늘씬한 각선미와 인형 같은 비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거나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는 남편 온주완이 "사진을 누가 찍어줬는지.. 실력 좋네 그 친구"라는 댓글을 남겨 직접 촬영한 사실을 밝히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배우 박진주 역시 "농협은행"이라는 재치 있는 댓글로 미모를 극찬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방민아는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온주완과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이후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다시 만나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 온주완은 MBN 예능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뮤지컬을 함께 준비하며 하루 10시간씩 붙어 지냈고, 제가 먼저 고백했다"며 직접 러브스토리를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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