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현실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10일 개인 SNS를 통해 집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머리카락 곳곳에 10개가 넘는 각양각색 머리핀을 꽂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는 쑥쑥 자라난 쌍둥이 딸들의 ‘애정 표현’으로 보인다. 장난기 가득한 손길이 그대로 담긴 모습에서, 과거 ‘요정’ 이미지와는 또 다른 소탈한 일상이 느껴진다. 성유리 역시 당황한 듯한 표정으로 사진을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없는 맑은 피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안성현은 가상자산 상장 관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나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으며, 현재 사건은 대법원 판단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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