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히어라, '비키니 등 라인' 아슬아슬…발리 삼킨 '3색 수영복'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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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히어라가 발리에서의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을 앵글에 담았다./김히어라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김히어라가 발리 휴가 중 찍은 다채로운 사진들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히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이 너무 많아서 다 못 올리겠다. 진짜 마지막 발리 사진(저 지금 한국), 또 가고야 말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히어라는 발리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그녀의 과감하고 감각적인 수영복 패션이다. 김히어라는 핑크, 파랑, 초록 세 가지 컬러의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먼저 핑크색 비키니를 입은 뒷모습에서는 군살 없는 매끈한 등 라인과 건강미가 돋보인다. 푸른 잔디와 야자수가 어우러진 수영장에서 먼 곳을 응시하는 그녀의 모습은 한 폭의 화보를 연상케 한다.

배우 김히어라가 발리 휴가 중 찍은 다채로운 사진들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김히어라 소셜미디어

이어지는 사진 속 파란색 비키니 패션은 화이트 셔츠를 가볍게 걸쳐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힙한 '리조트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해 김히어라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마지막으로 초록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물속에서 수영을 즐기는 모습에서는 자유로움과 평온함이 느껴진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선명한 컬러감만으로 본연의 매력을 극대화한 센스가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발리 요정이 따로 없네", "수영복 색감들이 김히어라와 찰떡이다", "편안해 보여서 보기 좋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발리 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귀국했다고 알린 김히어라는 차기작 검토 등 향후 행보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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