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불륜' 드라마 복귀 앞두고…초근접 셀카도 굴욕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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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가 초근접 셀카로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 김혜수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혜수가 초근접 셀카로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김혜수는 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최근 촬영한 초근접 셀카와 짧은 영상이 담겼다.

사진 속 김혜수는 중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세련되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얼굴에 바짝 붙인 근접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잡티나 주름이 거의 보이지 않는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혜수가 초근접 셀카로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 김혜수 SNS

또한 체크 패턴 재킷을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더했으며, 마스크를 쓴 채 눈만 드러낸 사진에서도 특유의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게시물에는 차기작 관련 비하인드도 포함됐다. 대본과 촬영 현장 모습, 장비에 붙은 스티커와 분장팀의 응원 메모 등이 공개되며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1970년생으로 만 55세인 김혜수는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동안 비주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혼 소송 중인 의사 부부가 예상치 못한 비밀로 얽히며 벌어지는 연쇄 충돌 블랙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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