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네고왕' 위해 생리대 직접 체험…"편안함 직접 느껴봤다"

마이데일리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장윤정이 남다른 준비성과 직업 의식을 드러내며 '네고왕'다운 활약을 펼쳤다.

9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는 "기 세보이려고 애착 호피 두르고 온 회장님의 생리대 네고 [네고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네고왕'은 소비자 의견을 바탕으로 기업과 가격 및 혜택을 협상하는 웹 예능 프로그램이다.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이날 장윤정은 생리대를 협상 품목으로 다루며 자신의 기준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과거 흡수체 논란이 있었던 만큼, 평소에는 그런 부분을 고려해 가격이 높은 제품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청자분들은 좋은 제품을 더 합리적인 가격에 써야 하지 않겠냐"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특히 장윤정은 협상에 앞서 직접 제품을 사용해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생리를 매일 할 수 없으니 실제 상황이 아니어도 착용해보며 착용감과 편안함을 확인했다"며 꼼꼼한 준비 과정을 전했다. 이에 현장에서는 그의 진정성과 노력에 감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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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윤정은 2013년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부부는 2024년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소재 고급 주택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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