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정다온이 겹경사를 맞았다.
소속사 배우를품다 측은 10일 “신선한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 정다온과 동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정다온이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다온은 배우를품다와 전속계약 체결과 더불어 오는 17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출연을 알렸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김향기)가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극 중 정다온은 세계적인 수학자이자 한국인 최초 필즈상 수상자 나들이 역을 맡아 가우수(차학분)와 긴장감 넘치는 케미를 이어간다. 새 소속사 배우를품다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첫행보로 ‘로맨스의 절댓값’에 합류한 정다온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정다온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배우를품다에는 배우 이영석, 최광일, 조현우, 김도연, 최희진, 주인영, 최순진, 윤성원, 정진우, 이현서, 하선재, 민채민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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