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보라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우리 자본시장의 발전과 금융투자업의 성장을 이끌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신입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채용부문은 △일반(경영·경제) △변호사 △회계사 3개 부문이며 서류심사, 필기시험 및 면접 등을 거쳐 6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필기시험은 인성·조직적합도 검사, NCS, 전공시험(경영학·경제학 中 택1) 및 논술시험으로 치뤄지며, 변호사 및 회계사 부문은 인성·조직적합도 검사와 NCS만 실시한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22일 오전 10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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