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양 팔 가득 그려진 타투…무슨 의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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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백예린이 양 팔을 가득 채운 화려한 타투를 공개하며 '힙한 감성'의 정점을 찍었다.

백예린은 9일 자신의 SNS에 “긁적머쓱 네자토크 . 데스윙크”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예린은 은은한 광택이 도는 상의를 입고 수줍은 듯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양 팔에 빼곡히 새겨진 다양한 타투들이다. 오른쪽 팔의 큼지막한 꽃무늬 타투와 왼쪽 팔의 붉은 장미, 나비 등 섬세한 디자인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백예린만의 몽환적이고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백예린은 지난해 9월 드라마 OST 'Close To You'를 발매하며 5년 만에 드라마 음악 팬들과 만난 데 이어, 10월에는 단독 콘서트 ‘Flash and Core’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평소 감각적인 일상을 SNS에 공유하며 화제를 모으는 그녀인 만큼, 이번에 공개된 파격적인 타투 자태 역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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